간단 요약
- 중국 우시시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대외 무역 발전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 우시시 시당위원회는 디지털 무역 및 서비스 무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 공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 중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수용 여부를 논의중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은 정책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전면 금지한 중국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을 수용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7일(한국시간) 우시시(중국 장쑤성) 공식 위챗 계정에 따르면 두샤오강 우시시 시당위원회 서기는 지난 3일 시의 중점 개혁 과제를 주제로 한 특별 회의를 주재했다.
그 중 '대외무역 시스템 개선 방안'에 대한 회의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대외 무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무역, 녹색 무역, 서비스 무역의 성장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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