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ETH)이 연내 5000달러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 거래소 내 ETH 잔고 감소 및 고래 투자자 매집량 증가, ETF 순유입 지속, 온체인 지표(SOPR) 개선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 특히 ETH 보유량 감소는 장기 투자 성향 강화 및 매도 압력 약화를 의미하며, 추가 시장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ETH)이 연내 5000달러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그 근거로 상장지수펀드(ETF) 순유입 지속, 거래소 내 ETH 잔고가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 고래 투자자의 매집량 증가, SOPR(보유자가 수익 또는 손실 상태에서 매도하는지 판단하는 온체인 지표) 개선 등을 제시했다.
특히 거래소 내 ETH 보유량 감소는 장기 투자 성향 강화와 매도 압력 약화를 의미하며, 이는 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ETH는 8일 01시 2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09% 하락한 2526.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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