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6월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량 1조8695억엔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거래량 증가율이 약 88%로, 토요타와 소니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5월부터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며, 총 보유량이 1만5555개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일본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메타플래닛이 도쿄 증권거래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지난 6월 한 달간 거래량에서 전월대비 약 88% 증가한 1조8695억엔을 기록했다. 이는 동기간 토요타(1조6445억엔), 소니(1조3153억엔)가 기록한 거래량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지난 5월부터 비트코인(BTC)을 지속해서 매수하고 있다. 전날에도 비트코인 2205개를 추가 매수하여 총 보유량을 1만5555개까지 끌어올렸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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