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 유펙시가 5월 말 대비 솔라나(SOL) 보유량을 8.2% 늘렸다고 밝혔다.
- 유펙시는 재무자산 다각화를 위해 SOL을 편입했으며, 현재 스테이킹을 통해 연 8%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유펙시는 최근 SOL 기반 자사주 토큰화 계획을 밝히며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라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된 전자상거래 기업 유펙시(Upexi)가 솔라나(SOL) 보유량을 5월 말 기준보다 8.2% 늘린 73만5692SOL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유펙시는 재무자산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SOL을 편입했으며, 현재 해당 자산을 스테이킹해 연 8%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펙시는 최근 SOL 기반 자사주 토큰화 계획을 밝히는 등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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