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전체 공급량의 80%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런 현상은 과거 단 두 차례 있었으며, 비트코인이 최대 84% 상승한 바 있다고 밝혔다.
- 현재 프랙탈 패턴이 나타나면서 향후 가격 랠리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이 전체 공급량의 80% 이상을 보유할 경우, BTC가 과거 최대 84%까지 상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유사한 프랙탈(Fractal) 패턴이 나타나면서 가격 랠리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최소 155일 이상 BTC를 보유 중인 장기 홀더들의 보유량이 전체 공급량의 80%에 도달했다"며 "BTC 15년 역사에서 이 같은 수치는 단 두 차례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9일 02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67% 상승한 10만8740.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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