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일일 자금유입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8일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7530만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 블랙록의 IBIT가 6680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으며, 피델리티의 FBTC가 48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일일 자금유입세를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8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7530만달러 상당 자금이 유입됐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블랙록의 IBIT으로 총 6680만달러 상당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피델리티의 FBTC가 48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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