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40~50%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은 단기적인 효과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플레이션을 점진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며 "관세가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결국 금리 인상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먼 CEO는 연준이 향후 경제 데이터를 면밀히 주시하며 통화 정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기술주서 우량주로 순환매…마이크론 9.55%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5ceac4-c0d2-4e63-aac9-f80fd45dfbbd.webp?w=250)
![[시황] 비트코인 장중 7만2000달러선까지 하락…'안전자산 신뢰' 논쟁 재점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aeb7f7-851b-4479-bfd0-77d83a3b758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