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강세에 힘입어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고 전했다.
- 12일(한국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의 일일 거래량이 6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11만8869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오전 7시 기준 1.21% 상승한 11만7642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강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을 기초 자산으로 한 금융 상품을 향한 투심도 개선되는 모양새다.
12일(한국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거래량 60억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면서다. 간밤 비트코인은 장중 11만8869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하루만에 경신해냈다.
이날 오전 7시 3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21% 상승한 11만7642달러를 기록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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