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74점으로 높은 탐욕 구간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1.57%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고, 이더리움과 엑스알피, 바이낸스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변동성·거래량·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14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7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57% 상승한 11만9156달러를 기록 중이다. 간밤 사상 최고가를 또 한 번 경신했다.
이밖에 이더리움(+1.19%), 엑스알피(+3.51%), 바이낸스코인(+1.01%) 등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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