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공동창립자 피터 틸, 비트마인 지분 9% 인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틸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지분 9.1%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은 최근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거듭난 것으로 나타났다.
-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16만3000ETH, 약 5억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유명 벤처 캐피털리스트이자 페이팔 공동 창립자로 잘 알려진 피터 틸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크립토브리핑은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인용해 "피터 틸은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 전체 지분 9.1%, 509만4000주에 대한 공동 투표권과 처분권을 보고했다"라고 전했다.
가상자산 채굴 기업 비트마인은 최근 선도적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거듭났다.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16만3000ETH로, 약 5억달러 규모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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