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9거래일 연속으로 자금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15일에는 4억300만달러의 순유입이 나타났으며, 블랙록의 IBIT이 4억1630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의 FBTC와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 각각 2290만달러와 4120만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9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이 발생했다.
16일(현지시간)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15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는 4억300만달러의 자금 순유입이 나타났다. 가장 많은 자금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블랙록의 IBIT으로 4억163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피델리티의 FBTC는 2290만달러,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4120만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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