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는 신규 플랫폼 '캐피털 런치패드' 출시를 예고하며, 초기 잠재력이 높은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는 온체인 엔젤 투자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커뮤니티에서는 카이토 토큰 'KAITO' 보유자들이 신규 플랫폼을 통한 프라이빗 토큰 세일 참여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칼데라는 최근 업비트 등 국내 거래소 상장과 가격 등락으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8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카이토(KAITO), 밈X(MEMEX), 칼데라(ERA), 오픈렛저(OpenLedger), 아노마(ANOMA) 등이다.
1위에 오른 카이토는 최근 신규 플랫폼 '캐피털 런치패드(Capital Launchpad)' 출시를 예고했다.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플랫폼이 유력 프로젝트의 프라이빗 토큰 세일 참여 창구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카이토 측은 "캐피털 런치패드는 밈코인 발행 플랫폼이 아니다"라며 "온체인 암호화폐 엔젤 투자 플랫폼 에코(Echo)와 유사한 형태로, 투자자들이 초기 잠재력이 높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뮤니티에서는 카이토 토큰 'KAITO' 보유자 '플레저(Pleasure)'와 상위 얍스(Yaps) 이용자들이 해당 플랫폼을 통해 초기 프로젝트의 프라이빗 토큰 세일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6월 카이토 얍퍼 리더보드에 합류한 밈X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얍핑 포인트를 얻기위해 밈X에 대한 게시물을 올리면서 글로벌 관심 코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밈X는 가장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밈코인 소셜 런치패드를 표방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지난 17일 업비트,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된 칼데라가 뒤를 이었다. 칼데라는 서비스형 롤업을 제공하는 롤업 배포 플랫폼이다. 업비트 상장과 함께 3600원까지 상승했던 칼데라는 오늘(18일) 현재 2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도 투자즈들은 오픈렛저, 아노마, 포털 투 비트코인(Portal to Bitcoin), 세이(SEI) 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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