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러 美 연준 이사 "금리인하, 6주 미뤄도 문제 없지만…더 이상 지체할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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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준 이사는 금리 인하를 6주 미뤄도 큰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 월러 이사는 더 이상 금리 인하 결정을 지체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 이 발언은 연준 내부에서 금리 인하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금리 인하를 미뤄도 큰 문제는 없지만 더 인하 결정을 미룰 이유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연준이 향후 6주 동안 금리 인하를 미룬다고 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더 이상 인하 결정을 미룰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이는 연준 내부에서도 금리 인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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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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