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이언츠 프로토콜(G)을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알파는 알파 포인트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에어드롭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무조건 바이낸스 정식 상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자이언츠 프로토콜(G)를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했다.
18일 바이낸스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알파는 G를 추가하고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에어드랍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G 토큰 거래는 이날 오후 10시 시작됐다.
한편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을 선정한다.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무조건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