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PUMP 토큰이 ICO 직후 하루 만에 22% 급락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 PUMP는 12분 만에 6억달러를 모집했으나, 현재 약 0.004달러로 상장가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 PUMP의 하락은 펌프닷펀이 보유한 솔라나 밈코인 시장 점유율 감소와 맞물려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생성 플랫폼 펌프닷펀(Pump.fun)의 신규 토큰 PUMP가 가상자산공개(ICO) 직후 하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PUMP는 현재 약 0.004달러에 거래 중이며, 하루 새 22% 하락해 상장가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앞서 지난주 ICO를 통해 PUMP는 단 12분 만에 6억달러를 모집했다. PUMP 전체 공급량의 15%는 퍼블릭 세일로, 나머지 18%는 프라이빗 세일에서 판매된 바 있다.
PUMP의 하락은 펌프닷펀의 솔라나 밈코인 시장 점유율 하락과도 맞닿아 있다.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렛츠봉크(LetsBONK)가 2주 전부터 펌프닷펀의 솔라나 기반 밈코인 생성량을 추월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