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스터카드 글로벌 정책 이사는 지니어스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산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맥워터스는 해당 법안이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을 가속화하고,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촉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마스터카드를 비롯한 전통 금융 기관과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시 맥워터스(Jesse McWaters) 마스터카드 글로벌 정책 이사가 지니어스(GENIUS)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확산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DL 뉴스에 따르면 맥워터스는 "지니어스 법안이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을 가속화하고,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개발을 촉진할 것"이라며 "마스터카드는 오랫동안 이 순간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마스터카드를 비롯해 JP모건 체이스, 시티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아마존, 애플 등 전통 금융 기관 및 빅테크가 스테이블코인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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