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1점 기록…탐욕 단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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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1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했으나 주요 알트코인들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해당 지표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며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산출된다고 설명했다.

21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7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0.57% 내린 11만7214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알트코인은 장중 강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4.50%, 0.77% 올랐다. 이어 바이낸스코인(+3.34%), 솔라나(+2.46%), 에이다(+3.35%), 도지코인(+13.91%) 등도 강세를 띠었다. 다만 트론은 전일대비 1.20%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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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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