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한 이더리움(ETH) 고래가 2주간 보유한 8005ETH를 매도해 약 985만달러의 차익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 매도 단가는 개당 3751달러였으며, 해당 고래는 여전히 1577.54ETH(약 594만달러 상당)를 지갑에 남겨둔 상태라고 밝혔다.
- 이날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5% 상승한 37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고래가 대량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했다.
21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의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이더리움 8005개를 3000만달러 상당의 테더(USDT)로 매도해 약 985만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매도 단가는 개당 3751달러 수준이다.
이 고래는 해당 물량을 2주간 보유한 뒤 대규모 매도에 나섰으며, 여전히 1577.54ETH(약 594만달러 상당)를 지갑에 남겨둔 상태다. 이날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0.5% 상승한 37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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