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13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 가장 큰 7746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블랙록의 'IBIT' 등 일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없었다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13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21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1억3135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ETF별로는 아크인베스트의 'ARKB'에서 7746만달러가 빠져나가 가장 큰 유출을 기록했다.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GBTC'에서 3675만달러, 피델리티의 'FBTC'에서 1275만달러, 반에크의 'HODL'에서 248만달러가 각각 유출됐다. 비트와이즈의 'BITB'에서도 191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반면 블랙록의 'IBIT'를 비롯해 인베스코의 'BTCO', 프랭클린의 'EZBC', 발키리의 'BRRR', 위즈덤트리의 'BTCW' 등은 순유출입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