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중국 방문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가까운 미래에 시 주석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관계에 대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중국 방문 초청을 받았으며 "가까운 미래에 시 주석을 만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 관계와 관련한 외교 행보를 시사하며 "우리는 시 주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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