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이더리움(ETH)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검증자 종료 대기열이 8~9일까지 늘어났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 현재 약 52만1000ETH가 네트워크에서 인출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이후 최장 대기열이라고 밝혔다.
- 또한 검증 진입 대기 물량도 35만9500ETH로 나타나 약 6일간의 활성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더리움(ETH) 가격이 급등하면서, 검증 노드 종료 대기열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검증 노드 종료 인출이 급증하면서, 이에 따른 대기열이 무려 8~9일까지 늘어났다. 현재 약 52만1000ETH가 네트워크 인출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밸리데이터큐 데이터에 따르면 종료 대기열이 8~9일까지 늘어난 것은 2021년 이후 최초다. 검증 진입 대기 물량도 35만9500ETH로, 약 6일간의 활성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더리움 검증자는 이더리움을 락업, 스테이킹해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한다. 검증자는 새로운 블록을 제안하고 다른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하며, 그 과정에서 ETH 보상을 얻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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