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비축 기업 '비트마인', 나스닥에 보통주 옵션 상품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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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마인 이머전은 '전 세계 5%의 이더리움 비축' 전략을 내세우며 나스닥에 보통주 옵션 상품을 상장한다고 전했다.
  • 비트마인은 이번 옵션 상장이 주식 유동성 증가, 리스크 관리, 레버리지 포지션 활용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 톰 리는 비트마인의 NYSE 옵션 거래가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관 목표 달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 5%의 이더리움(ETH)'을 비축한다는 자사 전략을 내세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BMNR)이 나스닥에 보통주 옵션 상품을 상장한다.

23일(현지시간) 비트마인은 "이번 보통주 옵션 상품 상장은 주식 유동성 증가, 리스크 관리, 레버리지 포지션 활용 등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인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비트마인 NYSE 옵션 거래는 중요 이정표로서,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관이 되겠다는 목표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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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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