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가 19만8000 BTC를 다양한 기관 명의 지갑에 분산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비트코인 물량은 최근 4개월간 단 한 차례도 이동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정부의 보유분에는 사법당국의 몰수 자산과 세금 체납 회수 자산 등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이 4개월째 이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현재 총 19만8000 BTC(약 235억달러)를 다양한 기관 명의 지갑에 분산 보유 중으로, 해당 물량은 4개월간 단 한 차례도 이동하지 않았다.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에는 사법당국의 몰수 자산, 세금 체납 회수 자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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