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의 비트코인(BTC) 대비 가격 비율이 최근 60시간 동안 5.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샌티먼트는 이 같은 흐름이 5월 초 FOMO로 인한 거래량 급등 후 국지적 고점을 형성한 양상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거래량과 소셜 언급량이 감소할 경우 2차 강세 진입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더리움(ETH)의 비트코인(BTC) 대비 가격 비율이 최근 60시간 동안 5.8% 하락하며, 이것이 2차 상승 전 조정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24일(현지시간) 샌티먼트는 X를 통해 "이더리움(ETH)의 비트코인(BTC) 대비 가격 비율이 최근 60시간 동안 5.8% 하락했다. 이는 5월 초 FOMO로 인한 거래량 급등 후 국지적 고점을 형성한 흐름과 닮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남은 기간 동안 거래량과 소셜 언급량이 감소한다면, 개인 투자자의 조급함과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2차 강세 재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