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회의 무산에도…한미, 산업장관 무역협상 진행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무역 협상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러트닉 장관은 한국 측이 무역 협상과 관련해 미 상무부를 방문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미 2+2 장관급 회담은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의 일정 문제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예정대로 무역 협상을 진행한다.
러트닉 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 CNBC 인터뷰에서 "한국인들이 오늘 무역 협상과 관련해 내 사무실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 관계자도 "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이날 워싱턴DC 상무부에서 러트닉 장관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같은 날(24일)로 예정됐던 경제·무역 분야 한미 2+2 장관급 회담은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의 일정 문제로 연기됐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