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3600달러선을 회복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ETH/비트코인(BTC) 거래소 유입 비율을 보면 이더리움의 매도 압력이 비트코인보다 낮은 편이라고 밝혔다.
- ETH/BTC ETF 보유 비율 증가와 함께 첫 번째 주요 저항선은 4500달러 수준이라고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을 인용해 이더리움(ETH)이 36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ETH/비트코인(BTC) 거래소 유입 비율을 살펴보면, 이더리움의 매도 압력이 비트코인보다 낮은 편"이라며 "이러한 흐름은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ETH/BTC 상장지수펀드(ETF) 보유 비율이 5월 0.02에서 현재 0.12까지 증가한 점도 이더리움의 강세를 뒷받침하는 지표"라며 "첫 번째 주요 저항선은 4500달러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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