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1점으로 탐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은 1.13% 하락했으며,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보여 각 코인별 변동성이 컸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반영하는 지표로, 투자자들은 해당 지표를 참고해 시장 상황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25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한 71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13% 내린 11만7743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면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이더리움(ETH)은 0.41% 올랐고, 엑스알피는 3.36% 하락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2.00%), 솔라나(-4.71%), 에이다(-2.65%), 도지코인(-6.88%) 등도 약세를 보였다. 다만 트론은 전일대비 0.91%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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