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의 최소 5%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 그레이엄 크리젝 볼티지 설립자는 3년 안에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5% 이상이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처리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확장성 도구로서 스테이블코인 트랜잭션 규모 확대와 채택 가속화를 이끌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비트코인(BTC)의 소매 결제 네트워크 라이트닝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결제망의 최소 5%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2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엄 크리젝 볼티지(Voltage) 설립자는 인터뷰를 통해 "3년 안에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5% 이상이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처리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하루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약 1800억달러에 달한다. 향후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최대 9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트랜잭션을 책임지게 된다는 주장이다. 크리젝 설립자는 "라이트닝은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최고의 확장성 도구"라며 "스테이블코인으로 인해 라이트닝 네트워크 채택이 가속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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