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에 8000 BTC가 순유입됐다고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가 밝혔다.
- 해당 유입은 매도 압력에 대한 시장의 경계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거래소로의 대량 입금이 일반적으로 매도 또는 단기 거래 목적임을 설명했다.

바이낸스에 8000개 이상의 비트코인(BTC(이 단기 유입되며, 시장에서 매도 압력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애널리스트 아마 타하(Amr Taha)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이날 기준 바이낸스에 순입금된 비트코인 수량이 8000 BTC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분석가는 "이처럼 단일 거래소, 특히 바이낸스와 같은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로의 대량 입금은 일반적으로 매도 혹은 단기 거래 목적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