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캉고는 이번 주 147 BTC를 새로 채굴했다고 밝혔다.
- 캉고는 '풀 홀드 모드' 전략에 따라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전량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캉고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4387.1 BTC로 집계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캉고(Cango)가 이번 주 147 BTC를 새로 채굴했다고 밝혔다.
25일 캉고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캉고는 "우리는 이번 주 147 BTC를 채굴했다"며 "우리는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풀 홀드 모드'에 있다. 새로운 리더십 팀이 정식 출범함에 따라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현재 캉고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4387.1 BTC로 집계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