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무부, 가상자산 VC 드래곤플라이 기소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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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법무부가 드래곤플라이 임직원 형사 기소를 계속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드래곤플라이는 자금세탁 방지 논란의 토네이도 캐시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고 밝혔다.
  • 토네이도 캐시 공동 창립자 재판에서 드래곤플라이 연루 여부 관련 추가 정보가 나올 수 있다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미국 법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기업 드래곤플라이의 임직원들에 대한 형사 기소를 여전히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드래곤플라이가 자금세탁 방지 논란에 휩싸인 믹싱 서비스 '토네이도 캐시(TORN)'에 투자한 VC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한편 토네이도 캐시 공동 창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재판이 다음 주 재개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최종 변론이 열릴 것으로 보여 드래곤플라이의 연루 여부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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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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