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 창립자는 JP모건이 제미니의 온보딩(계좌 재개설)을 중단한 것이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다.
- 윙클보스는 JP모건의 고객 데이터 접근 요금 정책을 비판한 이후 온보딩 중단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 그는 제미니가 과거 초크포인트 2.0(Operation ChokePoint 2.0)에서도 오프보딩됐었다고 전했다.

타일러 윙클보스(Tyler Winklevoss) 제미니 공동 창립자가 JP모건이 제미니의 온보딩(계좌 재개설)을 중단한 것이 보복성 조치라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윙클보스는 "핀테크 기업들에 고객 데이터 접근 요금을 부과하려는 JP모건의 새로운 정책을 비판한 후, JP모건이 우리에게 고객 온보딩을 중단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제미니는 과거 '초크포인트 2.0(Operation ChokePoint 2.0)' 당시 JP모건으로부터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오프보딩됐었다"며 "우리는 침묵하지 않을 것이며, 수익만을 좇는 행태에 대해 계속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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