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이번 주 강한 매도 압력을 겪었다고 전했다.
- 이번 주 매도 압력은 강세장 전체에서 상위 7.3% 수준이라고 밝혔다.
- 이런 강한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11만7000달러까지 반등한 것은 긍정적 신호라고 전했다.

이번 주 시장이 강한 매도 압력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 가격이 빠르게 회복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 악셀 아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는 현 강세장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강한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며 "전체 사이클에서 이같은 매도 압력은 단 12주뿐으로, 상위 7.3%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처럼 강한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가격이 이미 11만7000달러까지 반등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