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6250개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해당 비트코인의 규모는 약 7억 3900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결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6250개를 돌파했다.
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엘살바도르는 여전히 비트코인을 매일 사들이고 있다"며 "현재 보유량은 6250개로 약 7억 3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라고 밝혔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도입한 국가다. 엘살바도르는 자국 내 비트코인 결제 인프라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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