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2포인트 상승한 75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날 비트코인 및 주요 알트코인이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해 시장 심리를 평가한다고 전했다.

28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오른 75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22% 오른 11만943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ETH)은 3.34% 올랐고, 엑스알피는 2.18% 상승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6.37%), 솔라나(+2.03%), 에이다(+1.47%), 도지코인(+2.23%) 등도 강세를 보였다. 다만 트론은 전일대비 0.04% 내렸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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