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자오, 보유 바이낸스코인 가치 75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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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코인(BNB)의 강세로 창펑 자오의 순자산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 포브스 데이터에 따르면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코인의 전체 유통량의 64%에 달하는 8910만개를 보유 중이며, 이는 758억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 창펑 자오는 자신의 자산 중 98%를 바이낸스코인, 나머지는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이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 자오의 순자산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포브스의 데이터를 인용, 창펑 자오가 보유한 바이낸스코인의 가치가 758억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포브스는 창펑 자오가 바이낸스코인의 전체 유통량의 64%에 달하는 8910만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추산한 바 있다.

창펑 자오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자산 중 98%는 바이낸스코인으로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는 비트코인(BTC)"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25분 현재 바이낸스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6.01% 상승한 844.12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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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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