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레이 달리오는 법정 통화 가치 하락 위험에 대비해 금과 비트코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달리오는 투자 자산의 15%를 금과 비트코인에 할당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 과거 달리오는 비트코인에 회의적이었으나 2021년 비트코인 보유를 인정하며 입장을 바꾼 바 있다고 전했다.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가 금과 비트코인(BTC)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28일(현지시간) 포어사이트 뉴스에 따르면 레이 달리오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 창립자는 "법정 통화 가치 하락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보유 투자 자산의 15%를 금, 비트코인에 할당할 것을 권장한다"라고 밝혔다.
과거 레이 달리오는 비트코인이 효과적 가치 저장 수단, 교환 매체가 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2021년 비트코인 보유 사실을 인정하며 태도를 바꾼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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