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제리 정부가 가상자산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의 발행, 매매, 보유, 사용, 홍보, 채굴, 거래소 운영 등을 모두 포함한다고 전했다.
- 위반 시 최대 1년의 징역형 또는 100만 디나르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알제리 정부가 가상자산과 관련한 모든 활동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다.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의 발행, 매매, 보유, 사용, 홍보, 채굴, 거래소 운영 등 일체의 행위를 포함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년의 징역형 또는 100만 디나르(약 980만원)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현지 당국은 가상자산이 자금세탁 및 불법 거래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이번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카카오뱅크, 글로벌 커스터디 강자와 회동…스테이블코인 협력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954cd68-58b5-4033-9c8b-39f2c380324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