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 기업 대부분이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샤프링크와 비트마인 이버전 등 상위 기업들이 평균 단가 대비 현재 포지션 가치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 코인게코는 최근 이더리움 가격이 4월 1383달러에서 7월 3700달러로 반등해 상위 상장사가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 기업 대부분이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는 '이더리움 전략 비축 기업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더리움 비축량이 가장 많은 기업은 샤프링크로, 평균 단가 2864달러에 총 10억3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포지션 가치는 13억3000만달러에 달한다. 두 번째로 큰 보유 기업은 비트마인 이버전으로, 평균 단가 3251달러, 현재 보유 가치는 9억7730만를 기록중이다.
코인게코는 "흥미롭게도 이더리움을 보유한 상위 상장사 대부분이 현재 수익을 내고 있다. 이더리움 가격이 4월 1383달러에서 7월 현재 3700달러 선까지 반등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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