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펀더멘털글로벌이 2억달러 조달을 통해 이더리움(ETH) 투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신규 자금 조달에는 크라켄, 갤럭시디지털, 케네틱 등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 조달한 자금은 이더리움을 주요 재무 준비자산으로 매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나스닥 상장사 펀더멘털글로벌이 이더리움(ETH) 비축을 위해 2억달러(약 2800억원) 조달을 추진한다.
펀더멘털글로벌은 사명을 'FG넥서스'로 변경하고 2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을 비롯해 갤럭시디지털, 케네틱 등이 펀더멘털글로벌의 신규 자금 조달에 투자한다.
펀더멘털글로벌은 새로 조달한 자금을 이더리움 투자에 투입한다. 펀더멘털글로벌 측은 "(2억달러 조달은) 이더리움 재무 전략을 개시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수익은 주요 재무 준비자산으로 활용될 이더리움 매수에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