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8년간 움직이지 않았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최근 500BTC를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 해당 비트코인 물량은 2017년 당시 약 130만달러였으나, 현재는 약 5800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 이번 대규모 이체는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심각한 수준의 리스크가 동반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약 8년간 움직이지 않았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최근 500BTC를 이동시켰다.
31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8년 휴면 고래의 개별 지갑 50개가 동시에 활성화되며 총 500 BTC를 이동시켰다. 해당 물량은 2017년 당시 가치는 약 130만달러였으나, 현재는 약 5800만달러에 달한다.
매체는 "이번 이체는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심각한 수준의 리스크가 동반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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