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웨니원캐피털 CEO "월가, 비트코인에 강한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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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투웨니원캐피털 CEO는 월가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수요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
  • 전통 금융권 내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 JP모건, BoA, 씨티은행 등 주요 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상품 개발에 나선 것으로 전했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월가의 관심이 뜨거운 모양새다.

31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투자사 투웨니원캐피털 최고경영자(CEO) 잭 말러스(Jack Mallers)는 "월가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수요와 자본시장 차원의 관심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전통 금융권 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을 보여준다. 실제로 최근 JP모건은 가상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은행 등 다른 대형 은행들도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품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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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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