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빈후드의 2분기 가상자산 거래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98% 급증해 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같은 기간 가상자산 거래량 역시 32% 증가한 280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블라드 테네브 회장은 2분기 토큰화 기술 출시가 큰 성과였다고 강조했다.

로빈후드의 올해 2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수익이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로빈후드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280억달러를 기록했고, 가상자산 거래 수익은 98% 급증해 1억6000만달러에 달했다.
이에 대해 블라드 테네브(Vlad Tenev) 로빈후드 회장은 "2분기에도 강력한 사업 성과를 냈고, 특히 토큰화를 출시했다"며 "이는 지난 10년간 업계에서 나온 가장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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