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증권사 디지털자산 경쟁 본격화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키움증권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다수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이는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에 이어 증권사로서는 세 번째 사례라고 밝혔다.
- 키움증권은 토큰증권(STO) 사업을 위한 MOU 체결 등 디지털자산 사업 진출 준비를 지속해왔다고 전했다.

키움증권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다수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특허청 지식재산정보검색 서비스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전날 'KiwoonKRW', 'KRWKW' 등 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 증권사 중에서는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에 이어 세 번째 사례다.
한편 키움증권은 2023년 블록체인 기술 기업 페어스퀘어랩(Fairsquare Lab)과 토큰증권(STO)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디지털자산 사업 진출을 위한 준비를 지속해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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