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산 절차 중인 FTX와 알라메다리서치가 약 한 시간 전 이더리움(ETH) 2만여개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들은 2만736 ETH(약 7900만달러)를 스테이킹했으며, 이는 파산 재산 회수 및 운용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바이비트에서 총 2만1650 ETH를 출금했으며, 당시 평균 매수가격은 약 3478달러라고 밝혔다.

파산 절차 중인 FTX와 알라메다리서치(Alameda Research)가 약 한 시간 전 이더리움(ETH) 2만여개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FTX와 알라메다는 1시간 전 2만736 ETH(약 7900만달러)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파산 재산 회수 및 운용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FTX와 알라메다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바이비트에서 총 2만1650 ETH(약 7530만달러 상당)를 출금한 바 있다. 당시 평균 매수가격은 약 3478달러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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