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딜로이트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한 최고재무책임자(CFO)의 99%가 장기적으로 자사 사업에 가상자산을 활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연 매출 100억달러 이상인 기업의 CFO 중 약 40%는 향후 2년 내 가상자산을 투자 수단이나 결제 수단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한편, 가상자산 투자에 있어 가장 큰 우려 요인으로는 43%가 가격 변동성을 꼽았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에 참여한 최고재무책임자(CFO)의 99%가 장기적으로 자사 사업에 가상자산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연 매출 100억달러 이상인 기업의 CFO 가운데 약 40%는 향후 2년 내 가상자산을 투자 수단이나 결제 수단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한편 가상자산 투자에 있어 가장 큰 우려 요인으로는 43%가 가격 변동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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