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네트워크, 6100만달러 유치…"연내 상장 가능성 언급"
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비트토렌트 제작자 브람 코헨(Bram Cohen)이 설립한 블록체인 디지털 통화 플랫폼 치아 네트워크(Chia Network)가 투자라운드를 통해 61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투자라운드에는 리치몬드 글로벌 벤쳐스, 안데르센 호로위츠, 트루 벤쳐스 등 다수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진 호프만(Gene Hoffman) 치아 네트워크 사장은 "우리는 디지털 화폐를 현금보다 사용하기 쉽게 만들고자 한다"며 "정부, 은행, 기관에서 사용되는 결제 시스템으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올해 안에 특수 목적 인수기업과의 합병을 통한 상장(SPAC)을 통한 기업 공개(IPO)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라운드에는 리치몬드 글로벌 벤쳐스, 안데르센 호로위츠, 트루 벤쳐스 등 다수의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진 호프만(Gene Hoffman) 치아 네트워크 사장은 "우리는 디지털 화폐를 현금보다 사용하기 쉽게 만들고자 한다"며 "정부, 은행, 기관에서 사용되는 결제 시스템으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올해 안에 특수 목적 인수기업과의 합병을 통한 상장(SPAC)을 통한 기업 공개(IPO)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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