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센토라는 현재 비트코인 유통량의 약 7.9%가 손실 상태라고 밝혔다.
- 12만1000달러 구간 사이에 많은 매수세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 10만5000달러 선에서 약 90만 BTC가 매수돼 강력한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조정을 겪는 가운데, 과거 매수 지점 분석을 바탕으로 10만5000달러선이 주요 지지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센토라(옛 인투더블록)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유통량의 약 7.9%가 손실 상태에 있다"면서 "이는 현재가에서 12만1000달러 구간 사이에서 많은 매수세가 형성됐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센토라는 "추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약 90만 BTC가 매수된 10만5000달러 선이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