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대 150만 BTC 매입 가능성…3~7% 비중 무리 아냐"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CEO는 최대 150만 비트코인(BTC) 매입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 세일러는 비트코인 공급량의 3~7% 보유가 과도하지 않다고 밝혔다.
  • 이는 전체 BTC 발행량 2100만 개 중 약 7% 매입 여지를 시사한 발언이라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스트래티지가 최대 150만 비트코인(BTC)을 매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아카이브에 따르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3~7%를 보유하는 것은 과도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는 비트코인의 총 발행 한도인 2100만 BTC 가운데 약 7%에 해당하는 150만 BTC까지의 매입 여지를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유명인사발언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