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스닥 상장사 데브스트림이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를 각각 1000만달러어치 매수했다고 전했다.
- 데브스트림은 가상자산 매수를 위해 3억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는 가상자산 투자 확대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 데브스트림(DevvStream, DEVS)은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를 각각 1000만달러어치 매수했다.
데브스트림은 앞서 가상자산 매수를 위해 3억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를 발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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